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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도구(항아리, 도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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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실장 작성일17-06-28 17:53 조회39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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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아리와 도자기
danji 항아리와 흙은 일상생활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했습니다. 주위 자연 환경을 반영하여 디자인한 항아리는 간장, 고추장, 된장, 김치 등의 한국의 발효 음식을 저장하는데 사용되었습니다. 각 항아리는 내용물을 오랫동안 신선하게 저장할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항아리는 가마에서 뜨거운 불로 구워서 만듭니다. 불이 장시간 고온으로 잘 타도록 하기 위해 숯을 사용하였으며 열을 극대화하기 위해 가마의 굴뚝과 연료 구멍을 막습니다. 가마의 흙은 습도를 조절하고 항아리의 정제를 돕습니다. 한국의 전래되는 말 중에 '모든 가정의 음식 맛은 장독대에서 나온다.'는 말이 있습니다.

danji장독대는 모든 발효 음식을 저장하는 항아리가 있는 곳입니다. 장독대는 통상 뒤뜰 부엌 가까이 햇볕이 잘 들고 통풍이 잘 되는 약간 높은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장독 밑에는 벌레가 슬지 않도록 받침대를 놓았으며 매일 아침저녁으로 장독을 닦았습니다. 맛이 변하는 것을 막기 위해 새끼줄에 고추와 숯을 달아 항아리 주위를 두르기도 하였으며, 변해버린 맛을 되돌리기 위해 버선을 걸어 놓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관습은 무속적 관습으로 보여집니다.


potterykimch's potdanjicooking pots

hwat'deuk
seasoning container

shiru
oil bottle
Yaktanggan

bowls
spatulas
spoons

bowls
rice containers
rice strainer
sob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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