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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

장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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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실장 작성일17-06-28 17:49 조회47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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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은 마을의 이정표이거나 수호신입니다. 샤머니즘 문화에 깊은 뿌리를 둔 장승은 200년 이상의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 장승은 원래 법수벅수로 불려졌는데, 영생을 의미하는‘장생 불사’의 도 사상에서 따온 것입니다. 이 장생은 쉬운 발음인 장승으로 되었고 현대에 와서도 법수나 벅수는 아직도 남쪽 지방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전라, 충청 그리고 경상 지방). 어떤 사람들은 그들을 할아버지, 할머니당산, 하르방(제주도), 천하 대장군, 수살, 돌미륵, 신장 또는‘수살이’라 부릅니다.

여러 가지 장승의 이름은 그것의 역할, 기능, 모습, 위치에 따라 다릅니다. 그것은 마을 수호, 국가 안위, 재앙이나 질병으로부터의 보호, 불교의 보호, 지형적 경계, 행정구역상의 이정표, 중국의 재앙이나, 아들을 위한 기도와 같은 많은 기능별로 분류됩니다. 장승의 기본 형태로는 돌이나 나무에 인간 얼굴을 상징적으로 형상화하였으며 그 몸체에 이름을 새겼습니다. 보통 한 쌍으로 마을 입구를 지키고 있습니다.

그 얼굴의 표현이 가장 중요한 양상을 띠고 있습니다. 보통 불거져 나온 눈, 크고 감자모양의 주먹코, 튀어나온 치아에 모자를 쓰고 있습니다. 장승 얼굴의 표현은 두 가지 다른 종류가 있는데, 하나는 수호자도깨비 모습(아래 참조)이고, 다른 하나는 대중의 자화상의 이미지입니다. 이 다른 두 모양은 인간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것이거나 해학적으로 풍자한 것입니다.

특정 개념은 전국적으로 동일합니다. 천하 대장군(天下 大將軍)은 지상의 위대한 신으로, 통상 지하 세계의 위대한 여자 신인 지하 여장군(地下 女將軍)과 함께 있습니다. 방위신장(防衛神將)은 악마와 불행에 맞서 싸우는 신이고 호법신장(護法神將)은 나라와 종교 체제를 보호하는 신입니다. 법수는 방문자로부터의 나쁜 영혼을 막는 신선의(道敎의 초자연적인 인간화한 신)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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